- 단순 치아의 부정교합 문제가 아닌 턱 골격의 문제일 가능성 높아
직장인 김모씨(32세,남)는 어긋난 치열로 인해 몇 년째 치아교정기를 착용하고 있다. 치아교정은 보통 길게는 2~3년 안에 치료가 끝나지만 김씨의 경우 군 제대를 한 뒤 지금까지 5년째 치아교정을 하고 있는 것.
매번 치과를 방문할 때마다 교정기를 조금씩 조절하기는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더 이상 진전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껴 병원에 이야기 한 결과 턱골격의 부조화가 심해 교정치료로는 한계가 있다며 턱교정 전문병원에서 양악수술을 하기를 권유받았다.
강진한 서울턱치과 구강악안면외과 치의학 박사는 “부정교합을 해결하기 위한 치료법으로 보통은 치아교정을 생각하지만 단순 치아의 부정교합이 아닌 위아래 턱의 골격의 문제로 발생한 부정교합은 턱의 위치를 바로잡아 주는 양악수술을 동반한 교정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강진한 박사는 “골격적인 문제도 교정만으로 해결하려는 경우 웃는 모습이 달라진다거나 사회생활을 하는데 심리적으로 위축되기도 하고 충치나 치아가 변색되기 쉬워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치료방법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무엇보다 안전하고 만족도가 높은 양악수술을 위해서는 턱뼈와 치아교합의 문제를 정확히 다루고 풍부한 경험과 숙련된 노하우를 갖춘 구강악안면외과 의사에게 받는 것이 중요하며 개인의 상태 별로 수술과 치료의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와 심도 깊은 상담으로 예측수술이 가능한 턱교정전문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다. @ 머니투데이 B&C팀
원문출처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60115171216185&outlink=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