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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서울턱치과, "양악수술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
이름 : 서울턱치과
많은 사람들이 양악수술을 결정하기 전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수술비용과 통증의 대한 두려움이 아닐까 싶다. 실제로 환자들과 상담을 해보면 ‘위험하지 않나요’ 또는 ‘수술 후에 힘들지 않을까요’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게 되는데 통증에 대한 두려움이 생각보다 큰 비중을 두고 있어 환자들이 수술을 결정하는 데 크게 작용한다.

양악수술이 다른 미용수술보다 힘들게 느껴지는 이유는 첫째,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의 전문성과 고도의 기술 및 숙련을 요하고 둘째, 수술만 하는 치료가 아닌 교정을 병행해야 하며 셋째, 전신 마취의 두려움뿐 아니라 먹고 말하기와 같은 기능의 회복기간으로 나눌 수 있다.

이 중에서도 양악수술에 대한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 중 하나를 꼽는다면 ‘통증’을 들 수 있는데 어떤 수술이든 통증은 존재하며 이것은 환자의 상태 및 의사의 숙련도에 따라 그 강도는 달라진다. 특히 수술 시 통증을 유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직접적인 조직 손상으로 인한 출혈과 이로 인한 붓기인데, 이와 같은 현상은 수술 후 환자에게 불편함을 주기 때문에 극심한 통증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또 다른 이유로는 교정치료 병행으로 인한 장기적인 치료라는 것이다. 요즘은 예전과 다르게 기술의 발달로 교정을 포함한 양약수술 치료 기간이 단축되었다. 보통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선 교정 기간이 3~18개월 정도이며 수술 후 교정치료 또한 6개월 정도이다.

최근에는 양악수술 치료의 기간을 미리 예상해 군입대를 앞두고 교정치료를 하거나 학업에 몰두해야 하는 수험기간 동안 미리 교정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교정기간 동안에는 수술 전 환자의 턱 관절에 안정을 도모하고 수술 전 준비를 할 수 있는 기간을 가질 수 있어 심리적으로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기간이기 때문에 필요한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 머니투데이 홍혜민 기자

원문출처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80414221867530&outlink=1
2015-08-06 03:31: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