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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수명 100세 시대, 턱관절통증 소화장애 없게 치아관리를
이름 : 서울턱치과
100세 시대. 평균 80세에 맞춰졌던 인간의 수명이 고령화 사회에 접어 들면서 평균수명 또한 100세로 늘어났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떠나 삶이 건강하고 즐겁지 않다면 수명이 늘어난 듯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의 감정을 나누고 교감할 수 있는 가족을 비롯해 인간관계와 경제적 수준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강한 심신이 필요하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먹는 것에 대한 욕구가 강해지는데 식욕이 있어도 맛있는 음식이 눈 앞에 차려져 있어도 이가 안 좋아 먹을 수 없다면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굉장할 것이다. 그 중 부정교합으로 인한 저작기능장애는 시간이 지날수록 교합의 정도가 더욱 심해지고 그에 따른 턱관절 통증과 소화장애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더욱 견디기 힘들어 질 것이다.

무엇보다 부정교합 및 턱관절장애는 하루아침에 갑자기 생겨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평소에 음식을 씹기 힘들거나 턱에 통증이 심하다면 한번쯤 의심해 보아야 하며 이 같은 증상은 안모의 변형까지 함께 가져오기 때문에 조기의 빠른 치료를 통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인상으로 만들어야 노년에도 부드러운 인상을 가꿀 수 있다.

심한 부정교합의 경우 양악수술로 치료해야 개선이 가능하지만 턱 자체가 정상 범위를 벗어난 경우가 아닌 단순히 치아만 부정교합이라면 수술의 도움 없이 치아교정만으로도 개선의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기 때문에 무턱대고 겁만 먹을 것이 아니라 정확한 검진을 한 뒤 결과를 보고 걱정하는 것도 늦지 않다.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라는 옛말과 같이 먹고 싶어도 못 먹는 괴로움으로 고통 받는 노후가 아닌 조금이라도 젊을 때 부지런 하게 치아와 턱 건강을 관리해 편안하고 안락한 노년을 맞이 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 @ 머니투데이

[원문출처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30416035772734&outlink=1]
2016-03-08 10:01: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