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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턱 수술, 이것만 체크하면 통증 부작용 최소화
이름 : 서울턱치과
최근 백재현, 김지혜, 강유미 등 연예인들의 양악수술 사례가 연일 보도되면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백재현은 14층 병원에서 뛰어내리고 싶을 만큼 통증이 심했다 하고, 김지혜는 통증이 출산의 100배이며 유서를 쓰고 수술실에 들어가야 할 만큼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모든 수술이 그러하겠지만, 양악수술은 특히 수술 집도의의 검증된 실력이 가장 중요하다. 구강악안면외과학 전공 전문의여야 하며, 실제 수술을 많이 해보며 임상 경험을 쌓은 집도의만이 환자 개개인에게 적합한 수술 계획을 세울 수 있어 수술 완성도가 높다.

강진한 서울턱치과 원장은 “수술 전 충분한 상담과 철저한 계획을 통해 안전한 수술을 시행한다면 통증이나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외모가 변하는 것이기 때문에 환자가 원하는 형태와 수술 후, 실제 구현되는 형태에 대한 충분한 상담이 선행되어야 한다. 또한 수술 시 출혈은 생명과 직접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최소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양악수술 후 치명적 문제 사례를 살펴보면 수술 중 또는 수술 후 과다출혈에 이은 심장마비, 기도 폐쇄, 뇌경색 후유증의 빈도가 가장 높다. 수술 전에 미리 헤모글로빈 수치를 조사하여 빈혈 여부를 면밀히 확인하고, 자가 혈액을 미리 1~2회 채혈해 놓는 자가수혈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강진한 서울턱치과 원장은 “최근 일부 성형외과 등에서 원장이나 집도의와의 상담 없이 병원 행정실장이나 코디네이터 등과의 상담만으로 수술실에 오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수술 후 결과나 만족도가 보장되기 어렵고 부작용 또한 장담할 수 없다”며 “수술을 직접 시행할 집도의와의 충분한 상담이 꼭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도움글 : 강진한 서울턱치과 원장>

@고문순기자


원문 출처: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62814055901900&outlink=1
2012-06-28 07:38:3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