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1. 2. 의 경우에는 반드시 치료가 필요하며 그 치료를 1. 병의 이해 2. 십습관 및 기타 습관의 변화 3. 물리치료 4. 투약 5. 교합안정장치의 착용 등으로 하게 됩니다. 1. 2.의 문제가 주된 치료의 문제인 것이지요.
3. 턱관절잡음이 경미하게 있다면 치료의 대상은 아니지만 그소리가 딱 소리가 나면서 심하거나 약간의 통증을 수반할 때는 치료의 대상이며 십습관조절과 교합안정장치의 착용으로 치료를 주로 하지만 소리가 항상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고 소리 자체가 부드러워 지는 정도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여러 습관이 다시 생기고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하면 없어졌던 소리가 재발되기도 합니다.
일단 권장사항은 식사를 부드럽게 하려고 노력을 하시고 무언가 집중해서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면 가능하면 스트레스를 덜 받도록 마인드 컨트롤을 해야 합니다. 턱이 뻑뻑해지는 느낌이 있다면 Hot pack 등의 물리치료도 도움이 됩니다. 장치를 착용하면 도움이 많이 되지만 비용이 드는 치료이고.